약탄 음료수
25/02/05 00:12:56 약탄 음료수 조회 68
얼마 전 귀금속을 구입하고 음료수를 권하길래 마시고 매장에서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휴일이라 대부분의 매장이 문을 닫은지라 주변에 상인들은 없거나 잘 안보였지요
깨어났는데 무슨 약을 탄건지 정신이 혼미하여 판단력도 희미해졌습니다. 
나중에 지갑을 보니 현금이 사라졌습니다.
물건을 거래하면 흔히들 음료수를 권하니 생각없이 마셨는데 이런 일을 당할지 몰랐네요
범행은 잠든 사이에 이루어진지라 증거가 없어서 억울하지만 다시는 대구에서 금속거래는 하지 못하겠습니다.
그 매장은 보아하니 운영한지 10년은 족히 넘어 보이는데 아직도 그런 범행을 하는 매장이 있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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